LEE JUNSEO · 이준서 : 욕망의신 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 뭐가 바뀌었나
영상 정리/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 뭐가 바뀌었나

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 뭐가 바뀌었나

투사체 속도 상향 + 클래스별 스킬 변경, 스텝이 패치 당일 짚은 것

완성 최종 확인 2026-09-24 갱신 2026-09-24 출처 스텝튜브 영상 2026-09-24 (4분 58초)

이 문서로 9.24 클래스 밸런스 패치로 세 클래스에서 구체적으로 뭐가 바뀌었는지 — 스킬 이름·타수·지속시간 단위로 정리

  1. 엘리멘탈 콜드 스파이크는 4회 타격에서 3회로 줄고 스킬 사용 속도도 빨라졌다 사실
  2. 버닝 프로스트(옛 플레임 실드)는 지속시간이 5초뿐이라 자동전투로 적에게 달려가는 동안 낭비되기 쉽다. 제대로 쓰려면 자동을 끄고 직접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판단
  3. 오라클 디바인 힐은 이동 중·다른 스킬과 동시 사용이 가능해졌다. 자신에게 쓰면 회복 1회, 남에게 쓸 때만 추가 효과가 붙는다 사실
  4. 아티산은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의 효과 발동 속도가 빨라져 체감이 가장 크다 판단
[제우스: 오만의 신] 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집중 리뷰 유튜브에서 보기 ↗

이 영상의 결론

  • 원거리 마법 클래스 공통으로 투사체 속도가 상향됐다. 공격 속도 자체가 아니라 투사체가 날아가는 속도가 빨라진 것이다 사실
  • 엘리멘탈은 프로즌 파이어·콜드 스파이크의 타격 횟수가 줄고 스킬 사용 속도가 빨라졌으며, 플레임 실드가 버닝 프로스트로 바뀌었다 사실
  • 오라클은 디바인 힐이 즉발 스킬로 바뀌었고, 스톤 블러썸·세어드 커버넌트·루미나의 효과 발동이 빨라졌다 사실
  • 아티산은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의 효과 발동이 빨라졌는데, 원래 공격 속도가 느렸던 직업이라 체감이 가장 크다 판단

엘리멘탈 — 프로즌 파이어·콜드 스파이크·버닝 프로스트

  • 프로즌 파이어는 4타에서 2타로 줄고, 효과 발동이 빨라지며 스킬 사용 시간이 단축됐다. 대상을 두 번 공격하는 기술이라 피해량 268%를 두 번 적용하면 500%가 넘는다 사실
  • 콜드 스파이크는 원래 4번에 걸쳐 공격하던 기술이 3번으로 줄었다. 이것도 스킬 사용 속도가 빨라졌다 사실
  • 말이 많았던 플레임 실드가 버닝 프로스트로 바뀌었다. 쿨타임 25초·지속 5초짜리 버프 기술로, 지속되는 5초 동안 평타 데미지가 강해지고 화상 지속 피해 증가·화상 확률·동상 확률이 오른다. 맞았을 때 상대에게 이동속도 감소·공격속도 감소 디버프를 걸 수도 있지만 확률이 높지 않다 사실
  • 자동 전투가 켜진 상태에서 먼 적을 타겟해 달려가면 그 순간부터 버닝 프로스트가 자동으로 켜진다. 전투 시작 전에 5초 지속시간이 소모되므로, 제대로 활용하려면 자동을 끄고 직접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판단
  • 동상을 걸고 끝나기 전에 콜드 스파이크를 한 번 더 걸면 동상이 유지되는 식으로 이론상 이득이 있다고 봤지만, 직접 검증한 것은 아니다 추정

오라클 — 디바인 힐 즉발화

  • 디바인 힐이 즉발 스킬로 바뀌어 이동하면서 쓰거나 다른 스킬과 동시에 쓸 수 있다 사실
  • 자신에게 사용하면 1회 회복만 적용되고, 다른 대상에게 사용했을 때만 추가 회복 효과가 붙는다 사실
  • 스톤 블러썸은 영역 내 일반 몬스터에게 적용되는 이동 속도 감소 효과와 확률이 늘었다. PvP 대상과 몬스터 대상의 확률 차이가 크다고 짚었다 사실
  • 특화 스킬 세어드 커버넌트와 루미나도 효과 발동이 빨라졌다 사실

아티산 —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

  •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의 효과 발동이 빨라졌다. 원래 이 세 스킬은 공격 속도가 특히 느렸던 기술이다 사실
  • 희귀 의상을 낀 상태로 직접 다시 써 보니 체감이 많이 달랐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에서 공격 속도 상향이 가장 체감이 크다고 정리했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