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리/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 뭐가 바뀌었나
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 뭐가 바뀌었나
투사체 속도 상향 + 클래스별 스킬 변경, 스텝이 패치 당일 짚은 것
이 문서로 9.24 클래스 밸런스 패치로 세 클래스에서 구체적으로 뭐가 바뀌었는지 — 스킬 이름·타수·지속시간 단위로 정리
- 엘리멘탈 콜드 스파이크는 4회 타격에서 3회로 줄고 스킬 사용 속도도 빨라졌다 사실
- 버닝 프로스트(옛 플레임 실드)는 지속시간이 5초뿐이라 자동전투로 적에게 달려가는 동안 낭비되기 쉽다. 제대로 쓰려면 자동을 끄고 직접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판단
- 오라클 디바인 힐은 이동 중·다른 스킬과 동시 사용이 가능해졌다. 자신에게 쓰면 회복 1회, 남에게 쓸 때만 추가 효과가 붙는다 사실
- 아티산은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의 효과 발동 속도가 빨라져 체감이 가장 크다 판단
[제우스: 오만의 신] 엘리멘탈,오라클,아티산 밸런스 패치 집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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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결론
- 원거리 마법 클래스 공통으로 투사체 속도가 상향됐다. 공격 속도 자체가 아니라 투사체가 날아가는 속도가 빨라진 것이다 사실
- 엘리멘탈은 프로즌 파이어·콜드 스파이크의 타격 횟수가 줄고 스킬 사용 속도가 빨라졌으며, 플레임 실드가 버닝 프로스트로 바뀌었다 사실
- 오라클은 디바인 힐이 즉발 스킬로 바뀌었고, 스톤 블러썸·세어드 커버넌트·루미나의 효과 발동이 빨라졌다 사실
- 아티산은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의 효과 발동이 빨라졌는데, 원래 공격 속도가 느렸던 직업이라 체감이 가장 크다 판단
엘리멘탈 — 프로즌 파이어·콜드 스파이크·버닝 프로스트
- 프로즌 파이어는 4타에서 2타로 줄고, 효과 발동이 빨라지며 스킬 사용 시간이 단축됐다. 대상을 두 번 공격하는 기술이라 피해량 268%를 두 번 적용하면 500%가 넘는다 사실
- 콜드 스파이크는 원래 4번에 걸쳐 공격하던 기술이 3번으로 줄었다. 이것도 스킬 사용 속도가 빨라졌다 사실
- 말이 많았던 플레임 실드가 버닝 프로스트로 바뀌었다. 쿨타임 25초·지속 5초짜리 버프 기술로, 지속되는 5초 동안 평타 데미지가 강해지고 화상 지속 피해 증가·화상 확률·동상 확률이 오른다. 맞았을 때 상대에게 이동속도 감소·공격속도 감소 디버프를 걸 수도 있지만 확률이 높지 않다 사실
- 자동 전투가 켜진 상태에서 먼 적을 타겟해 달려가면 그 순간부터 버닝 프로스트가 자동으로 켜진다. 전투 시작 전에 5초 지속시간이 소모되므로, 제대로 활용하려면 자동을 끄고 직접 타이밍을 맞춰야 한다 판단
- 동상을 걸고 끝나기 전에 콜드 스파이크를 한 번 더 걸면 동상이 유지되는 식으로 이론상 이득이 있다고 봤지만, 직접 검증한 것은 아니다 추정
오라클 — 디바인 힐 즉발화
- 디바인 힐이 즉발 스킬로 바뀌어 이동하면서 쓰거나 다른 스킬과 동시에 쓸 수 있다 사실
- 자신에게 사용하면 1회 회복만 적용되고, 다른 대상에게 사용했을 때만 추가 회복 효과가 붙는다 사실
- 스톤 블러썸은 영역 내 일반 몬스터에게 적용되는 이동 속도 감소 효과와 확률이 늘었다. PvP 대상과 몬스터 대상의 확률 차이가 크다고 짚었다 사실
- 특화 스킬 세어드 커버넌트와 루미나도 효과 발동이 빨라졌다 사실
아티산 —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
- 해머링·어퍼 스윙·쇼미더 코인의 효과 발동이 빨라졌다. 원래 이 세 스킬은 공격 속도가 특히 느렸던 기술이다 사실
- 희귀 의상을 낀 상태로 직접 다시 써 보니 체감이 많이 달랐다고 밝혔다. 이번 패치에서 공격 속도 상향이 가장 체감이 크다고 정리했다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