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정리/엘리멘탈리스트 전투 스킬, 몇 번에 두고 어떻게 쓰나
엘리멘탈리스트 전투 스킬, 몇 번에 두고 어떻게 쓰나
콜드 스파이크 1번·버닝 프로스트 3번·파이어볼 4번 — 쟁·추노에서 동상을 갱신하는 순서
이 문서로 엘리멘탈리스트로 쟁·전투할 때 스킬을 몇 번에 두고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 스텝의 실전 배치를 확인한다
- 전투용 배치는 1번 콜드 스파이크, 3번 버닝 프로스트, 4번 파이어볼이다 (스텝의 판단) 판단
- 도망가는 상대를 쫓을 때는 버닝 프로스트(3번)로 동상 적중 확률을 올린 뒤 콜드 스파이크를 걸고, 동상이 끝나기 직전에 글레이셜 호크(5번)를 눌러 동상을 갱신한다 판단
- 오토 전투는 전투 시작 시 왼쪽 슬롯부터 순서대로 스킬을 쓰므로, 돌진기나 방어력 감소 스킬을 1번에 두면 오토에서도 먼저 나가게 할 수 있다 사실
[제우스: 오만의 신] 엘리멘탈 전투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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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결론
- 이 영상은 사냥이 아니라 전투(쟁) 상황에서 스킬을 어떻게 배치하고 쓰는지를 다룬다 사실
- 스텝의 전투용 배치는 1번 콜드 스파이크 · 3번 버닝 프로스트 · 4번 파이어볼이고, 5·6번은 글레이셜 호크 · 플레임 블래스트인데 이 둘의 순서에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판단
- 도망가는 상대를 쫓을 때는 버닝 프로스트로 동상 적중 확률을 올린 뒤 콜드 스파이크를 걸고, 동상 스택이 끝나기 직전에 글레이셜 호크를 눌러 동상을 다시 갱신하는 식으로 추노(추격전)를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판단
스킬 배치 — 1·3·4번
- 1번 콜드 스파이크 — 상대를 타겟팅해서 쓰면 이동 속도 감소를 걸 수 있다 사실
- 4번 파이어볼 — 데미지가 좋으면서 상대에게 방어력을 깎는 디버프도 함께 건다 사실
- 4번 파이어볼 — 쿨타임이 짧아 자주 써주기 좋아서 이 자리에 뒀다 판단
- 3번 버닝 프로스트 — 쟁(전투)에서는 수동으로 쓰는 게 좋다. 1번에 두면 바로 왼쪽의 다른 키를 잘못 눌러 실수로 발동할 위험이 있어, 안전하게 3번에 배치했다 판단
- 5·6번 글레이셜 호크 · 플레임 블래스트 — 자리를 이렇게 둔 데에 딱히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 판단
- 대안으로 1·2·3번 순서에서 파이어볼을 뒤로 미루고, 파이어볼과 글레이셜 호크 자리만 서로 바꾸는 정도도 괜찮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판단
추노(추격전)에서 동상 갱신하는 법
- 엘리멘탈리스트가 도망가는 적을 쫓아갈 때는 먼저 3번 버닝 프로스트를 켜서 동상 적중 확률을 올린다 판단
- 그다음 콜드 스파이크를 걸면 동상 스택이 쌓이는데, 그 동상이 끝나기 직전에 5번 글레이셜 호크를 누르면 동상이 끝나려다가 다시 갱신된다 판단
- 이런 식으로 동상을 계속 이어 붙이면 쫓아가면서도 할 만한 추노가 된다고 설명했다 판단
오토 전투에서 스킬 순서가 중요한 이유
- 스킬을 전부 오토로 설정해 두면 전투를 시작할 때 무조건 왼쪽에 있는 슬롯부터 순서대로 쓴다 사실
- 그래서 돌진기(특히 근거리 직업)처럼 상대가 가까이 붙어 있을 때나 멀어졌을 때 쓰고 싶은 스킬, 혹은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스킬을 1번 자리에 두면 오토 전투에서도 원하는 시점에 먼저 나가게 배치할 수 있다 판단